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다른 손님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진상손님’ 때문에 불쾌함을 느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에서 시끄러운 소음을 내는 재봉틀을 돌리는 무개념 손님들을 목격했다는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에 따르면 이날 A씨는 커피 한 잔을 즐기러 조용한 카페를 찾았다가 불쾌한 일을 겪었다.    차분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자 손님 두명이 재봉틀을 돌렸기 때문이다.    재봉틀이 내는 소음에 A씨를 포함한 카페 고객들은 인상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A씨는 주변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재봉틀을 돌리는 손님 두명의 사진을 공개하며 “가정용 재봉틀이라고 해도 소음이 엄청났다”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페도 공공장소인데 너무 했다”, “세상 혼자 사는 분들이신가”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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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다른 손님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진상손님’ 때문에 불쾌함을 느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에서 시끄러운 소음을 내는 재봉틀을 돌리는 무개념 손님들을 목격했다는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에 따르면 이날 A씨는 커피 한 잔을 즐기러 조용한 카페를 찾았다가 불쾌한 일을 겪었다.    차분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자 손님 두명이 재봉틀을 돌렸기 때문이다.    재봉틀이 내는 소음에 A씨를 포함한 카페 고객들은 인상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A씨는 주변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재봉틀을 돌리는 손님 두명의 사진을 공개하며 “가정용 재봉틀이라고 해도 소음이 엄청났다”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페도 공공장소인데 너무 했다”, “세상 혼자 사는 분들이신가”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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