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10월에 터진 서울대학교 민주화추진위원회 사건으로 수배된 박종운의 소재를 찾기 위해 후배인 박종철에게 물어보자 대답하지 않았음. 그래서 남영동에서 고문을 받다가 끝끝내 소재를 말하지않고 돌아가심. 이 일을 계기로 유명한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가 생겼고 6월항쟁의 불씨가 일어났음. 그리고 웃픈 엔딩이 있는데.. 두번째 사진에 영정을 들고 있는 사람은 박종철의 후배로 당시 서울대 정치학과 3학년이었던 오현규, 이사람은 .. 2006년 5.31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서 해운대구의원에 당선되었으며 박종철 열사가 끝끝내 말하지 않던 박종운은 후에… 2000년 한나라당에 입당, 2004년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서 한나라당 국회의원 후보로까지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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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0월에 터진 서울대학교 민주화추진위원회 사건으로 수배된 박종운의 소재를 찾기 위해 후배인 박종철에게 물어보자 대답하지 않았음. 그래서 남영동에서 고문을 받다가 끝끝내 소재를 말하지않고 돌아가심. 이 일을 계기로 유명한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가 생겼고 6월항쟁의 불씨가 일어났음. 그리고 웃픈 엔딩이 있는데.. 두번째 사진에 영정을 들고 있는 사람은 박종철의 후배로 당시 서울대 정치학과 3학년이었던 오현규, 이사람은 .. 2006년 5.31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서 해운대구의원에 당선되었으며 박종철 열사가 끝끝내 말하지 않던 박종운은 후에… 2000년 한나라당에 입당, 2004년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서 한나라당 국회의원 후보로까지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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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레전드 아르옌 로벤(59)의 풍성충 시절 모습이다. 그와 함께 뛴 국가대표 선수로는 대표적으로 반 바스텐, 굴리트, 레이카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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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레전드 아르옌 로벤(59)의 풍성충 시절 모습이다. 그와 함께 뛴 국가대표 선수로는 대표적으로 반 바스텐, 굴리트, 레이카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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